첫초때 번호기억하라고 이름안적었고 재초 불렸는데 기억안나는척하고 쎄해서 줄 안섰어요. 초돌고 있는데 갑자기 부장이 나 찾더니 그 방데려가서 메이드시킴... 앉자마자 전에 앉아있던언니 나가라하고 나로 체인지였능데 이미 손놈새낀 팬티벗고 있었고 기존에 들어온언니도 앉자마자 떡치고 1시간팅인데 팁40받고 나갔다함;;; 넌 잘할수 있냐 ㅇㅈㄹ... 그냥 열심히 해보겠는데 실망하실수도 있어요 저 그런건 못한다 애초에 말하고 들어감.. 5만원권 지폐는 의자에 뿌려놓고 뭐든 하면 다 돈준다고 브리핑했는데 시발놈이 앉히자마자 냅다 지 꼬추빨라고 지랄떰 술좀 먹자고 나 방금들어왔다고하니까 손으로 내 얼귤 메이크업 싹다 밀어버림:;;;; 돈내고 한건데 이건 좀 아니라니까 니 풀티끊어줄지 어케아냐고 가오 ㅈㄴ잡으면서 얼굴 손으로 뭉갬 ㄱㅂㅇ 존나 파려해서 하지말라고 거절했더니 부장소환해서 지가 여기서 얼마를 쓰는데 이런년을 앉혔냐 ㅈㄹ 결국 저도 1시간팅이고 팁한장 못받고 고름만 존나 짜이다 나왔어요. 부장도 미안하다고 사과함..멘탈나감과 동시에 메이크업 다 지워져서 결국 강제퇴근.......좆같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