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영업시간 제한이 분위기 혼탁해지는 데 큰 일조한 것같아요. 코로나 직전에도 풀묶에 별짓 다하는 언니들 널리긴 했으나 어쨌든 영업시간 축소되고 난 뒤로 아예 이상해져버림. 난데없이 스트립쇼 하는 언니들, 시키지도 않았는데 팬티 벗어서 복숭아? 자랑하는 언니들, 첨 들어간 방에서 입으로 빨아주는 언니 등등 마담ㄷㄹ한테 이쁨 엄청 받으면서 방 잘 들어가요. 어제도 손님이 10시이후로도 놀고싶은데 갈 데가 없으니 아가씨들 다같이 데리고 손님 집으로 술 마시러 갔는데 초반에만 다같이 마시자 분위기였다가 막판 되니까 각자 방 갈라서 노는 그림으로 바뀜;; 단둘이 사적인 공간에 있으니 매너 좋던 손님도 변하더라구요. 도망치듯이 나왔는데 드는 생각이 역시... 가게에서 해 뜰 때까지 놀 수 있었던 때가 아가씨들이 튕기고 비싸게 굴기 좋은 구조였구나.. 그때는 또 언니들 출근율이 너무 좋다보니 경쟁이 치열해서 힘든 점도 있구요 ㅠ 걍 이바닥자체가 갈수록 고생에 비해 보상이 적어지는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