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리다쳐서 치료받는데 강아지 산책은 시켜야해서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안내견들도 탈 수 있는 엘레베이터타고 가려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맘충년들이 우르르 오길래 속으로 다음거 타야겠다 생각하는데 그 중 한년이 바닥보면서 똥개똥개똥개똥개 계속 이러는거예요 강아지는 제강아지밖에없고 크지도않고 제가 떨어져서 안고있었거든요 거리도 멀리떨어져있었고요 그래서 그 친구년이 왜 똥개라고 계속 그러냐니까 난 귀여우면 똥개라는말이나와 똥개똥개똥개똥개 이러더라고요 우리개보고 한소리죠?
버블 1
· 24.04.2. 13:09
쌍년이네여;; 맘충문제가아니라 그냥 그사람 인성문제 인듯요
버블 2
· 24.04.2. 13:50
저런 무식한년하고 사는 남편과 애들이 불쌍
버블 3
· 24.04.2. 14:04
저 전에 ㅋㅋㅋ 낮일 쇼핑몰 할때 어떤년이랑 통화하는데 사이트 닉네임 말해달라니까 바보멍청이 이러는거예요 닉이 그거긴햇는데 ㅋㅋㅋㅋ 제가 되묻지도 않앗는디 바보멍청이~ 음 넣어서 또 이러는거 ㅋㅋ 시발년ㅋㅋㅋㅋㅋ 그년 생각나네요 ㅋㅋㅋ 이년이나 저맘충년이나 애매하게 약올리듯해서 상대가 암말 못하게 영악하게 구네여 ㅋㅋㅋ
버블 4
· 24.04.2. 14:59
맘충보단 그 여자가 정신병자인듯요..
버블 5
· 24.04.2. 15:39
걱정마요 언니 저런년들 제대로 한번 걸리면 깨갱해서 트라우마 가지고 집에 쳐박혀 있을거예요 언니 손에 피 안묻히길 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