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사장이 델꼬 가서 앉았는데 갑자기 사장님들?이 우르르 와서 술 먹는 판에 끼였는데 제 얼굴 보더니 얼굴 자체는 정말 이쁜데 얼굴도 좀 작은 편이 아니고 키가 너무 작다면서 키 152임ㅎ..진짜 아깝다고 이런 애들은 가까이선 참 이쁜데 멀리서는 다 묻힌다고 이목구비 자체도 밝은 데서 봐야 이쁘기 때메 초이스 볼때 외모 다운 장난 아니라면서 ㅉㅉ..이랬어여ㅠ 그래서 제가 성형 더 할까요..? 했더니 이건 성형으로 고칠 수 없는 단계라고 그래서 아까운 거라면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