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오히려 더 단순해지고 그냥 넘어감
초이스 덜 되는건 스트레스 축에도 안들어감
걍 오늘 안되는 날인가보다
옷을 좀 바꿔봐야지하고 잠
진상 만나면 개ㅂㅅ새끼 밖에선 멀쩡한척 하고 살겠지 하고
ㅂㅅ눈깔로 쳐다봐주고 나옴
담당한테 ㅂㅅ방 들어갔다고 하면서 순간 욱한거 풀어준 다음에 또 초이스 돔
술방 다음날 숙취 때문에 현타 오는거 빼곤 가게 일이랑 내 삶이랑 잘 분리가 되는 듯
그리고 감정낭비 극도로 싫어해서 독고로 다니고,손님도 돈 안주고 로진 부리거나 돈 나올 사이즈 아니면 연락 안받아줌
지명 그딴거 키우지도 않고 빠진거 같으면 외티나 배팅으로 돌림
지명도 귀찮게 안하고 외티도 주면서 깔끔한 놈이면 연락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