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모님은 그냥 그래하고 넘어가는데 친척들이 꼬치꼬치 물어봐요 친척들이 다 서울에 있거든요 대면직인 곳은 놀러온다고 하고 콜센터도 써먹을 수 없고 미용도 한 번 간다 이러고 지금 백수돼서 알바한다니까 자기 일하는 곳 취직시켜준다고하고 가뜩이나 거짓말도 잘 못해가지고 머리아파 죽엤어요 대체 뭐라고해야할까용 돈 모아야해서 공장 기숙사 들어갔다고 할까요 그냥 명절때 아예 가지 말까요ㅠㅠ 언니들은 뭐라고 하시나요? 주변 지인들한테는 그냥 학원 알바 하다가 그만두고 편순이 한다하고 있는데 친척들은 단톡방까지 만들어서 친목질하는 분위기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