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런 사람인거에요 ㅋㅋㅋㅋ 꾸준함이 없는 사람 많이 좋아하시니까 인정하고 싶지 않으시겠지만 사랑에도 성실함이 필요한데 그게 부족한 사람이든지 마음이 전같지 않다든지 둘중 하나 거기에 서운하다 하면 더 도망갈걸요 결국. 나중엔 왜 괴롭히냐고 여자만 지겨운 사람 만듦. 그리고 인정도 안하는건 최소 여자마음 달래줄줄도 모르는 사람. 미안하다 더 잘해줄게 따뜻한 말한마디 뭐 어렵다고 사랑꾼인데 또 모든 사랑이 그저 초반엔 진심인 사람 사랑이 넘치는 사람 제가 이렇게 댓 다는 이유는 저도 그런 사람한테 너무 마음 쏟았다가 맘상한적 았어서 그래요. 처음에 그렇게 장해주는게 있어서 기대치가 어느정도 높아져읶는데 급격히 그 수준이 떨어지면서 나중에는 진짜 당연한거 바라는데도 받아들여지질 않고 지켜지질 않으니까 내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건가 이렇게 바보같은 생각까지 하게 되더라고요 결국 제가 스스로 좀먹는일 같아서 그냥 관뒀어요. 그런 생각 안하게 하는 사람을 만나는게 맞는거 같아요
버블 2
· 22.02.8. 21:25
슬플일은 맞죠ㅠ근데 그 부분은 내가 아무리 슬퍼하고 남친한테 서운하다 말해도 절대 돌아갈수가 없는 부분 같아요 그건 딱 남자들이 연애초에만 나오는 열정이라...
버블 5
· 22.06.17. 08:04
222
버블 3
· 22.02.8. 21:30
초반러쉬 심한애들있어요 그냥 원래자기모습으로 돌아오는거져 ㅋ 첨엔 꼬셔야하니깐
버블 4
· 22.02.8. 21:35
많은걸 바라는거 아니에요 그저 서운할뿐.. 나중에 변하거나 원래모습으로 돌아올거면 첨부터 그런모습을 보이지나 말지ㅜ 항상 바라는거지만 항상 안되는것중 하나죠 저도 남친의 초반이랑은 다른 모습에 서운할때도 있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저도 많이 달라져서ㅋㅋㅋ 위에 언니 말대로 말해도 절대 돌아갈수가 없는 부분이긴 해요ㅜ
버블 5
· 22.02.8. 22:07
200일면 빠르게 식긴 했네요 1년에서 1년반은 가는데 ㅋ 벌써부터 그러는데 나중되면 편안한게 좋다 라고 말하면서 더 편하게 대하고 언니는 처음과 비교하면서 더 서운할거에요
버블 8
· 22.06.17. 09:26
222 근데 진짜 좀빠르네
버블 6
· 22.02.8. 23:47
주제에 안맞게 남자가 처음에 오버페이스로 달린 듯
버블 10
· 22.06.17. 09:29
2 주제에 안맞는 여자만나서 첨부터 달리다가 익숙해지니현타옴
버블 7
· 22.02.9. 00:14
근데 언니도 1년된것처럼 기간보다 더 친밀하게느끼면 상대방도 그러지않겠어요 ㅋㅋ 전 초반엔 여자고 남자고 다 서로 노력하고 내숭떠는 기간이라 생각해요.. 솔직히 언니도 처음 그모습그대로는 아닐걸요.. 그냥 서로 같이하는 시간이 긴만큼 본모습이 나오는거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오래가는것같아요
버블 9
· 22.06.17. 09:28
ㅋㅋ.. 이거 그남자가 언니만큼의 여자(인데 언니만큼 편하고) 를 여태못만나봤어서 첨엔 잘해준거 사겨보고나니까 얘도 애정달라는거 똑같구나 알겠다 비슷하네~ 이런 흐름
estj 8년 만나는동안 만날수록 더 잘해줬어요 초반에도 잘해줬는데 얼마나 가려나 했는데 해가 갈수록 돈도 더 많이쓰고 연락빈도도 꾸준히 항상 많고 그랬음
버블 4
· 22.06.18. 00:36
우앙 언니는 엠비티아이 뭐에요?????
버블 4
· 22.06.18. 11:38
어제도 용돈하라고 백만원주고 맨날 맛집음식 포장해서 들려주고 그래요 완전일반인이구요 전 찐따로 유명한 intp에용 ㅎㅎ 걘 애교도 많고 잘해줘요 근데 mbti도 있지만 솔찌 제가 더 괜찮으니 걘 당연히 그래야해여,,ㅎ
버블 8
· 22.06.18. 12:46
언니는 애교도 없고 그래여? 아니면 남친이 잘하는 만큼 잘하나요?? estj가 본인이 느끼기에 본인 사이즈보다 우월한 여자만나야 언니남친처럼 잘하는것 같더라고요
객관적으로 제가 남친한테 넘 많은걸 바라는건가영
무조건 제 편 노노 남자들은 원래 그렇다 노노.. 해어지고 싶은거 아님 남친이랑 사귄지 200일 정도 됏는데 이 시간동안 엄청 자주 붙어있었고 여행도 엄청 많이 다니고 그래서 체감상 1년처럼 느껴져요 ㅋㅋㅋ 남친이 극초반에는 진짜 와 어케 이런애가 다 있지? 싶을정도로 공주 취급이 아니라 여왕 취급 해주고 어딜가나 뭘 하나 다 해주고 가끔 자기전에 장문의 카톡으로 너랑 만나서 너무 행복하고 널 얼마나 사랑하고 어쩌구저쩌구 이랫엇거든요?? 근데 요즘에도 잘해주긴 잘해주지만 옛날같은 장문의 카톡은 없구 리액션이 엄청 줄었어여 ㅠㅠ 원래는 개오그라드는 표현도 많이 햇엇거든요 ㅠ ㅋㅋㅋ 그냥.. 카톡이나 영통할때 친구랑 하는 느낌? 무미건조~ 서로 할거하고~~ 예를 들어서 옛날에는 “헉 ㅠㅠ 자기 벌써 잘거야? 좋은 꿈 꾸길 바래 난 널 항상 사랑해!!! 항상 너 생각뿐이야 뽀뽀~~~” 이랫엇다면 요즘은 걍 “잘자 굿나잇 사랑해” 이정도..? 이래서 평생 해줄거 아니면 첨부터 하질 말아야되는데 ㅡㅡ… 지금도 물론 엄청 좋은 남친이고 잘해주는데 옛날에 해주던게 있으니깐 뭔가 변한거같고 동시엔 그래 머 사귀다보면 당연 설렘이 없어지고 편안함도 좋은 감정이지~ 싶다가도 서운해여 ㅠ 서운해서 한번 술취해서 울면서 말햇엇거든여 ㅋㅋㅋㅋ 근데 지는 절대 아니래여 본인은 옛날만큼 똑같이 표현한다고 ㅗ 제가 넘 많은걸 바라는거에요 아님 충분히 슬플일인가용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