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4.10. 01:12
아딜이든 나발이든 일가기 싫은 언니들 있어요? - 익명 커뮤니티
아딜이든 나발이든 일가기 싫은 언니들 있어요?
공식수위도 있는가게라 수위받아야하는데 그것도 끔찍하고
성추행 당하러 가는거 같아서 일가기 괴로워요
수위랑 하는거에 비함 페이도 너무 짜게 느껴지구요
그냥 돈 적당히 모았으면 청산할까요?
억단위로 모으긴 했어요..
푼돈이라 생각하니 더더욱 일가기 싫고..손놈들한테 개같은 대접 받아가며 당할거 생각하면 너무 우울하고
전업인데 일도 안가고 방구석에서 잡생각만 많고 아무것도 안하고 폐인 되가는거 같어요..ㅜ.ㅜ
버블 1
· 25.04.10. 01:15
억단위로 모앗으면 뒤도안돌아보고 청산할것같아요 전
답글쓰기
버블 2
· 25.04.10. 01:15
저도그생각했는데 젖꼭지부분에 젖꼭지가리는테이프?그런거다이소에서사서 붙이고다니면 하퍼정도는 갠찬더라구요 속가들어오는일도거의없고 좀 보수적인옷입고다녀서
답글쓰기
버블 3
· 25.04.10. 01:54
그럼 일 줄이세요 일주일에 한번만 나가면서 생활비 대고 낮일 준비..
답글쓰기
버블 4
· 25.04.10. 04:47
억단위로 돈 모았으면 이참에 일 그만 두시고 쉬면서 다른일할꺼 찾아보세요 그상태로 근근히 쉬면서 일나가면 있는돈도 다 까먹어요. 쓸때없는곳에 돈쓰거나 갠히 사이즈업한다고 성형 돌리거나 근데 막상 사이즈업 되지도 않음 갠히 건드렸다 이럼.. 그러다 돈까먹어서 후회하고 일은 여전히 하고있고 더 정병 와요. 차라리 그때 그만둘껄 하면서.. 제 얘기입니다…
답글쓰기
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