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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2.11.20. 01:00
남친 집에 갔는데 차가 없어요 - 익명 커뮤니티
남친 집에 갔는데 차가 없어요
.
버블 1
· 22.11.20. 01:02
다른 여자가 있는거 아닐까요 뭔가 거짓말 하는거 같이 느낌이 구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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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2.11.20. 01:12
네.. 후.. 그래요.. 뭔가 구리니까 글을 썼겠죠?
제가 성격이 극단적이고 불같아서 일을 그르칠까봐
똑똑하게 잘 엿먹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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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2.11.20. 01:15
언니 촉이 맞을거예요 ... 저도 이런 비슷한적 있었는데
따져봤자 상대방이 우기던지 사과를 하던 둘중 하나던데
둘다 열받더라고요 그냥 잠수이별 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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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2.11.20. 01:24
네.. 사과라도 받으면 맘은 편할 것 같은데
진짜 뭐 았었던 거라면
전화안받은거 용서 못할거같네요
역시 잠수이별이 최선인가요..일단 잠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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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2.11.20. 01:27
잠수타면 남자는 언젠가 무조건 연락와요
하지만 그전에 언니가 점점 마음정리 될거예요
그때되면 따지고 싶은 마음도 없어질거고 걍 꺼져라 하실꺼예요
하이튼 남자새끼들 하는짓 어디서 레슨 쳐 받고 오는지
죄다 똑같아 ㅅㅂ ,,,, 나까지 열받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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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4
· 22.11.20. 01:28
네
고마워요언니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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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2.11.20. 01:02
언닌 걍 남친 믿고싶어하는 거 같은데요? ...근뎇사실 다들 알져.. 놀러간거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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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2.11.20. 01:04
제가 좀 성향이 극단적이라 여기다 의견 물어봤어요
어떻게 대처하는게 가장 복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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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2.11.20. 01:17
너 뭐했는지 알아 하고 잠수죠 뭐라고 하든말든 다 씹고 잠수.. 그게 젤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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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2.11.20. 01:19
이유 들어볼 필요 없죠? 나중에 또 홀랑 넘어갈까봐
뭐든간에 두눈으로 똑똑히보고 듣고 확실히 해야 정리가 쉬운데..
만난기간이 짧지 않은지라
당장 차단해도 지금 확실히 알아두지 않으면 또 내가 맘약해질까봐..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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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2.11.20. 01:20
이유들어보겠다 남자는 변명하면서 자기 합리화해요 더 아쉽게 만드려면 잠수인데 언니 안그럴 거 같아요 걍 언니 편한대로 해여 물어봣자 ㅅ람은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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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2.11.20. 01:21
제가 뭘 하고싶은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멍해요
일단은 따지려다가 집갔다왔다고 문자한통만 해둔 상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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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2.11.20. 01:10
똑같은 상황 인적 있어요 여자집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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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2.11.20. 01:11
언제 연락 되던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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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2.11.20. 01:24
국밥집에서 술한잔하고놓고 왓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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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2.11.20. 01:26
걔 술 안먹었어요 따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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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2.11.20. 01:28
차놓고 걍 생각정리하려고걸은거거나..
저도자주저래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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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2.11.20. 01:29
전 독한미칭뇽이라 아침까지 걍 그앞에서 기다려벌임
그리고 왜여기있냐하면 싸우고 도저히 잠이안와서 사과하러왔다고 불쌍한척하고, 만약 딴데서 기어들어오는거면 두눈으로 보고 접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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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2.11.20. 01:34
춥고 힘들면 그래도되죠 전 두눈으로 직접봐야 마음접는 스타일이라서ㅋㅋㅋ꼭똥인지된장이지 찍먹해야 앎ㅋㅋㅋㅋ
그래서 걍기다려벌임ㅜ지금상태에서 뭐확실한것도 없는데 빼박ㅇㅇ차단ㅇㅇ하는건 속시원하지않쟈나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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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2.11.20. 06:29
저도이렁스탈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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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2.11.20. 08:44
언니 다녀왔어여 언니말대로 아침7시쯤 눈떠지길래 바로 갔어요
주차장에서 술취한건지 차 시동도 안끄고 잠들어있는거 깨워서 줘패고
어디갔다왔냐고 물으니까 대답은 안하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다고만 하길래 걍 화나서 차몰고 나왔네요... 핸드폰 억지로 까서 누구랑 있었는지 알랐어야 했을까요? ㅠㅠ 계속 찝찝해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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