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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6일 21:03
태아령ㄷㄷ
저 어릴때 ㄴㅌ두번 했는데 몇년전에 불쌍한 강아지 데려다가 엄청 소중히 키우거든여
어쩐지 얼마전에 엄마랑 절 갔는데 거기 스님이 얘기하다가 강아지 키우죠? 잘 키우라고 하심ㄷㄷ
근데 다들 그렇겠지만 울강쥐 ㄹㅇ 내뱃속으로 낳은 것 같은 애정 유대감이 엄청 강해요...ㅎㅎㅎㅎ
태아령ㄷㄷ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5월 26일 21:04
상대한남이 그래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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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26일 21:06
붙었어도 지우라고한 한남새끼한테 붙었을거라 생각하세요 그게맘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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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26일 21:27
@버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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