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와. 화장실에서 마주쳤음 연와는 셀프헤메하고 난 옆에서 화장고치며 대화 조금 함 ㅇㅇ랑 같은방 몇번 들어갔었는데 항상 내가 남고 ㅇㅇ는 팅이였음 난 ㅅㅇㅈ는 아니였지만 그냥 주겠다는 ㅇㅇ보다 나한테 더 꼴렸었나봄 손님이. 그 기억으로 나는 ㅇㅇ를 기억하고 ㅇㅇ가 수위올리는건 한번도 못봐서 화장실에서 마주쳤을때 안좋은 감정없이 대화함. 서로 나이 일하게 된 계기 일하며 힘든점 등등 ㅇㅇ는 강남토박이랬음. 부모님 사업 잘못돼서 어쩌고 저쩌고 그냥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된다생각한다고 함 말하는것도 그냥 나쁘지 않고 착해보였음.. 지금은 입방아 안내리는것같은데 전에 한참 수위조로 지명칸 쓸어갈때.. ㅋㅋ 그뒤로 난 앤미 안나가서 못봤지만 지금은 잘 살고있겠죠
버블 1
· 3월 1일 00:35
수위조인게 피해임
버블 2
· 3월 1일 00:52
흠 사람은 못된사람은 아닌데 뭔가 쫌..전 ㄹㄸ도 직관해써요..!한참 그럴때
버블 3
· 3월 1일 02:12
그분 이름 바꿨어요 저는 그분이랑 같은 방 둘어갈 때 마다 그분이 젖탱이를 까셔서 보고싶지않은 까만 유두를 봐야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너무 힘들고 ㅈ같았어요 초이스보는데 그붘 앉아있으면 ㅈㄴ무서울정도
버블 3
· 3월 1일 02:13
@버블 3 전진짜 그래서 그분보몀 너무 무서워서 떨릴정도였음 ㅜ 신음소리들리고 젖탱이까고 같은방에 매이드되면 이번에는 어떻게될지 막 떷리고 두근거리고 무섭고ㅜ 시발 ㅠㅠㅠㅠ
버블 3
· 3월 1일 02:16
@버블 3 다시생각해도 ㅈ같애요 그분 안본지 꽤 돾는데도 너무 충격적이었어서 기억에 남아요 젖까고 물고빨고 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