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몇천쓰고 점집근처도 안간지 꽤됐어요 부적도쓰고 초도하고 굿은 안했지만 상담료 뻔질나게 뿌리고살았는데 무당말에 휘둘리니 행동에 제약이 많더라구요 삶은여전히 힘들고 내팔자 ㅈ같다는데 ㅈ같이살지뭐 하고 사니까 마음이 편하네요 점집끊고오히려 아 중간에 한번간적은있네요 일하는동네 용하다는 집 가서 ㅅㅍ물어봤더니 ㄱ잡놈이래서 초반컷했던적있어요 그무당을 믿어서가아니라 그동네일하는 언니들은 그집 다 다니고 온갖정보는다있을거같아서ㅋㅋ ㅅㅍ이 걸친여자가너무많고 어쩌고 좋은말안해주는거보니 무당이봐도 혀내두르는 글레놈이거나 다른언니가 나보다 더 물주이구나 싶더라구요 괜히 정치고연예고기업이고 용한무당집단골만들고 다니는게아닌듯 진짜 홀려서가는게아니라 돈ㅈㄹ로 서로서로 정보싸움하러가는거 그니까 고대나 옛날에 제사장이랑점쟁이들이 나라농단하고 쿨타임치면 대가리잘리는일들이 생기지
버블 1
· 24.06.11. 19:57
저 몇천쓰고 끊었어요ㅋㅋㅋ 용하다는곳다 그냥 제비뽑기맞추는식임
버블 2
· 24.06.11. 20:14
사주 신점 그런거 저 한번도 안봤는데 걍 무탈히 안힘들고 돈 벌고 있어요 제가 나이가 많거든요 주변 보면 점 안보는 사람은 하나도 안봐요 보는 사람은 어린시절부터 나이가 아주아주 많아도 계속 보구요 믿는 사람만 믿는거. 점본다 굿한다 해도 인생 다 잘풀리는것도 아니더라구요 50대 아는 언니들 봐도.. 지가 시업도 해봤는데 주변 사업 하는 사람들도 점 볼사람만 보더라구요 장사 사업하면 다보는줄알았지뭐에요
버블 3
· 24.06.11. 20:29
그럼 그냥 때려맞추기나 정보싸움인건가여?? 큰틀은 맞다고생각했는데
버블 4
· 24.06.11. 21:23
무당은 대개 사기꾼들이 많아여 특히 유튭같은데 광고하는 애들ㅋㅋㅋ 가자마자 굿하고 부적 권유한다??? 당장 뛰쳐나와야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