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뭐 남친한테 들키면 헤어질거 같고 두렵고 이게 끝이 아님 그거 들키면 화밍한다 협박하고 ㅊ녀 주제에 날 속였냐 욕하고 별 또라이짓 하는 인간 많아요 겹지인 많으면 소문나는거 일도 아니고요 안그래도 교제폭력살인 진짜 3일에 한번꼴로 나오고 솜방망이 내리는 나라인데 남자 무서운줄 알아야됨
버블 1
· 25.03.27. 04:05
처음에는 일하는거 알게되면 돈주겠다 일 가지마라 하다가 나중에는 창ㄴ취급 하고 분노장 와서 서로 힘들어져요...차라리 처음부터 시작 안하는게 맞음
버블 2
· 25.03.27. 04:17
저는 진짜 좋아하는 사람 있었는데 일반인 돈 필요해서 밤에 계속 일 나가는데 아침 9시마다 알람 맞춰놓고 출근한척하고 거짓말도 길어야 한달이예요 지치고 힘들어서 걍 이유 아무거나 대고 잠수 탔는데 그 사람은 여친 생겼던데 시간이 지나도 계속 생각나네요 그래도 이 일 시작 했으면 돈이 먼저긴 하니까ㅡ... 안 만나는게 제일 베스트ㅠㅜㅜ
버블 3
· 25.03.27. 04:22
요즘은 진짜 그래요 코로나전부터 일한 고인물인데 예전엔 젊손들 순한맛이 더 많았는데 이제는 어느 업종가도 병신비율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서 아예 안 만나는게 최선입니다 진짜로 밖에서 보는 일반인 한남들도 병신들임..
버블 4
· 25.03.27. 06:56
일반인 돈도 없고 돈 있어도 안주고 안쓰고 그지같고 베풀줄 모르는 열등감 가득한 한남임. 차라리 가게에서 만난 착한손이랑 사귀는 게 나음. 물론 가게에서 꼴에 좀 생겼다고 잘생걸레손이랑 한번보고 대주는 건 ㅂㅅ짓이고 무조오건 착한손이라는 전제하에 손님이랑 사귀는 거 나쁘지 않음. 요샌 결정사도 먹버당한다는데 돈 안쓰는 일반인에게 꽁씹당할바에 손님 착한데 마음가면 먹버당할 거 각오하고 만나는 것도 나쁘지 않음.
글쓴버블
· 25.03.27. 19:13
@버블 4 저도 이 주의에요 어차피 좀 정신교육 잘된 손님은 가씨라서 돈도 더 챙겨주고 도와주려고 하는데다가 꼭 손님이라고 할배만 잇는것도 아님. 돈많 젊손은 관리도 잘해서 반반한 놈들 꽤 있음. 일반남은 돈도 없어서 마음의 여유도 없고 짱구굴려서 속여야하고 화밍리스크 감당해야 하는데 그럴 가치가 없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