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3 언냐!! 십억 못모았다 하시는거 보니까 십억 언저리 모으셨죠? 많이 모으신거에요!! 저는 가게하다 말아먹고 빚만 있어요 32살 33살 아직 창창해요 그리고 캔놓는 애들보다 언니가 더 부자에요!!
버블 4
· 25.11.5. 03:30
그랬었던게 저라서 글쓴언니 맘도 1언니맘도 둘다 들어요 전 먼가 허영심이 사치 때문은 아니고 집에 돈필요해서 했던 케이스지만서두.. 안할수있거나 딱 몇천벌구 그만두면 좋겠네 하면서 봐요
글쓴버블
· 25.11.5. 03:36
@버블 4 효녀ㅜㅜㅜ 가정환경때문에도 잇겟네요 글쓰면서 생각이 많이짧앗네요 열심히하다보면 금방 모을수잇을거에요 건강챙기면서일해요 너무 착하다ㅜㅜ
버블 5
· 25.11.5. 03:30
그걸 옛날사람한테만 있는 낭만이라고 하죠 요즘시대는 그런 분위기가아님
글쓴버블
· 25.11.5. 03:36
@버블 5 왜없어영 잇징 언니주변에없어서그렇지 많음ㅋㅋ
버블 6
· 25.11.5. 03:37
그때부터 빨리하고 털고 나오는게 진정한 승자아닌가
글쓴버블
· 25.11.5. 03:37
@버블 6 털고나올수잇을것같죠 그런 케이스가 몇안됩니다요
버블 7
· 25.11.5. 05:43
연애도하고 소소하게 노는뎅 ㅠㅠ 너무 불쌍해하지 말아주세욬ㅋㅋㅋㅋㅋㅋ
글쓴버블
· 25.11.5. 07:36
@버블 7 ㅋㅋㅋㅋ알앗어영
버블 8
· 25.11.5. 05:47
저도 언니말에 극공감 하긴 하는데요 2초 친구들 이런소리 귀에 안들어 올거에요 저는 30대인데 가끔 누군지는 기억은 없는 언니들 말이 불쑥 떠오를때가 있거든요? (Bar일 오래 했었어요) 지나고 보니 언니들 말 틀린게 하나 없더라구요 근데 사람 마음이 간사한게 아,쫌더 어리고 체력 좋을때 시작했음 많이 벌었을텐데... 싶다가도 어릴때부터 가씨했던 주위 친구들 수면제며 뭐며 달고 사는거 보면 또 아니다 싶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버블 9
· 25.11.5. 11:55
나이 어려도 언니가 말하는 순수하게 살만한 성격이나 환경이 되는 언니들이나 그렇게 살죠 돈 부족해서 이일을 하든 사치나 허영심이 강해서 시작했든 둘다 어차피 밤일 안해도 순수한 청춘 느낌으로 살지 못할 팔자임 ㅇㅇ
버블 10
· 25.11.5. 17:35
그냥 딱 두가지 케이스임 아예안하거나 할거면 빨리하거나 20초부터 일해서 불쌍? ㄴㄴ 한번 발들인이상 다 불쌍한것임 할거면 빨리 했을수록 승자고 안할거면 아예 안해야 승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