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바둑아사랑해 아니예요? 초성이 다른거같아서요
진심 지나가다가 여기 애들 데리고 들어가는 분들 보이면 달려가서 말리고싶어요
여기 2~3번 맡겼는데 애들을 어떻게 다뤘길래 빗질 좋아하던 애들이 빗만보면 도망가고 으르렁 거리고 상처 투성이에ㅡㅡ 애 다쳤을때 딱봐도 기집년이 미용하다가 사고낸거같은데 남자가 나와서 굽신굽신 사과하고 그 미친년은 언니말대로 멀뚱멀뚱 서서 뭘 잘못했는데? 이딴 표정하고 서있어서 한번 존나게 지랄하고 안가여 그 사과한 남자도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였는지 첨부터 아예 존나게 수그리고 들어오더라구요
미용 끝나면 데리러오라고 전화하잖아요 일부러 전화오기전에 가서 기다려도 봤어요 어떻게하나 볼라고
저희집 애들 말고 다른 집 애들이 미용 받고있는데 존나 함부로 하는거 두 눈으로 다 보고 두 귀로 다 듣고 다신 안가요 정말
억지로 잡아 일으키고 쓰읍쓰읍 거리면서 막 겁주고 신경질 내는거 다 보고 다 듣고 옴 내새끼도 저렇게 미용 받았을거 생각하니까 존나 맘이 무너지더라구요...돈주고 병신짓을 하고 있었구나 생각들면서..
저희 애들 미용 옮기니까 다시 빗질 좋아해요 그럼 이건 애들 문제가 아니라 미용사 문제인거 명확한거죠
진짜 바둑아사랑해 여기 제발 가지마세요 언니들
애들 엄청 다쳐요ㅡㅡ 미용사고 순식간이예요 정말
애견미용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이 인성이 글러먹은 애들이 하더라구요 진짜 잘 골라야해요 미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