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요 …
저도 늘 노력의 연속같네요 씹 흙수저면 그걸 처절하게 노력해야죵 ㅜㅜ
멋이ㅛ아요 언니 근데 외로움 익숙해지는게 쉽지 않네여 ㅠㅜ
맞아요 저도 혼자 종종 울지만.안그런사람 어딨겠나요 사실 ㅜㅜ 어떻게 감정 조절하는지 또 내 샹황을 냉정하게 선택하는게 중요한고같아요 ㅠ ㅜㅜㅜ
맞아요 언니 세상살이 무슨 일이든 감정에 휘둘리지 말아야 되는 거 같애요
마댜요 어렵다요온니
고생하는 본처
맞벌이하며 한달벌어 한달먹고사는 적당히 빈곤한 조강지처보다
호강하는 세컨이 10000배 나아요
그렇게 살면 저진짜 우울증올듯..
팔자도 세컨팔자 첩팔자라 돈만믿으래요 기왕 내려놓은거 40대의 저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ㅋ
저두 세컨팔자에요 어릴땐 몰랐는데 서 이나이와서 지금생각해보면그래요
근데 세컨팔자는 스폰받는것처럼 남자한테서 받는 돈복없음 ㅈㄴ추해져요
전 일반남친말고 손님으로 만난 용손스폰유부남들은 다 집안이랑 능력이 오히려좋았었어요
언니는요?ㅠㅠ
세컨팔자는 급이있어서 진짜 돈만봐야돼요
어서 가수 유퉁같은 ㅂㅅ같은 할저씨 만나거나 양아치같은거 만나면 좆되는것임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
아 존나웃기네요 ㅋㅋㅋㅋ네.. 손님으로 만난 사람들 다 집안능력 좋았었어요
하도 이패턴 갖고가다보니 눈만 높아져서 양아치나 얼굴만반반한양아들 남자로안보이네요요언니 우리가 잘살라면 공부랑 외모관리랑 감정다스리기중요할듯여
저두요언니 ...솔직히 20대후반부터 이
밤일아니고 일반일로도 나이차 안나는 유부남오빠(?) 몰래만난 놈들 몇몇 있었는데 낮일로도 그런 유부남들만 능력있고 도움받앗었어요...저도 총각복은 없어요ㅠㅋ
근데 언니 세컨팔자는 남자새끼 키크고 반반해서 끼있는놈들은 계집으로 보여요 인생좆되기도 하고여... ㅋㅋㅋ우리는 평생 책임져주는 놈이없어서 지원받는동안 내인생 꾸려가야지 그렇지않음 좆됨. 감정도 참 다스리기힘든데 조금씩 연습하니까 되더라구요ㅠ
키크고 반반 끼있는애들은 계집으로 보인다는건 언니눈엔 걔네가 남자라기보단 좆되기 쉬운 계집에같은 남자 새끼같아보인단거죠?ㅋㅋ ㅋㅋㅋ
맞아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언니도 평생 이렇대요? 저는 걍 공부랑 돈만믿으라던데
헐저두 공부많이해도된다했어요 80까지 배움의길이 열려있다고했어요ㅋㄲㄲㅋㅋㅋㅋㅋㅋ공부해야 편하게산다고했고 저도 사주가 깔끔하게 돈밖에없다했어요 ㅋㅋㅋㅋㅋ정해진 남잔없구요ㅠㅠ
이복잡한세상 깔끔하게 돈과 공부 자기관리만 생각하며 살아보기로해요…….
차라리 근데 그런 운명이 낫지않나요?전 이런삶이 우아하다고 생각되는데...
내면의 고독함 외로움은 가끔 문득문득 들어서 점봐준 언니도 공부열심히하라한거같아요
어릴땐 감정 조절 하는법 몰라서 힘들었는데 이제는
괜찮아요 나름 좋아요 시댁 육아 스트레스 없고
저두그래요 사람인지라 고독하고 쓸쓸한건 어쩔수없네요 근데 연륜이생기니 이젠 내인생을 지혜롭게 꾸려나가는 법을 터득하게되더라구요
그춍 우리 오늘도 화이팅해요언니
저도 토킹바 한달차에 30대 손님 만나서 6년째 들어앉아 있는데 월세에 피부과 운동 여행경비 이런 거는 매 달 고정해서 주고 용돈은 기복 있어도 많이 줄때는 많이 주니까 그거 모으면서 배우고 싶은 거 배우고 여행 다니니까 외롭지도 않아요 ㅋㅋㅋ ㅠ 근데 이러다가 독거노인 될라나~ 싶다가도 이 생활 너무 편해져서 떠나지를 못하는듯 ㅠㅠ
6년 와오래되셨네요 장기 만남의 비결은 어떤거같야용?
크게크게 받아보니까 > 이거 어떤 뜻이실까요?? 낮일도 비위 맞춰주느 일 하다 보니까 빡치네요 ㅜㅜ
물질적으로 제가원하는거 받아보니까 좀 제이득 챙기면서 나아간다 이런뜻이에요 돈이있으면 낮일해도 덜스트레스받고 취미처럼 할수있잖아요
엉니말이 맞아요 기받아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