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노도인데 진심 걍 평범한 얼굴이거든요 고친곳도 없고 근데 오늘 첫방 룸빠 죽돌이한테 원초돼서 룸빠 제의받고(지 친한 마담 소개시켜준다니머니..)다음 방에서는 장원영 느낌 난다는 소릴 듣질 않나(원영이한테 송구스러울 정도의 발언;) 저 무쌍에다가 이목구비 자체가 화려한 느낌 전혀 아니거든요 ㅋㅋㅋㅋㅋ 프듀때 원영이 말하는 건가... 말고도 오늘 터무니 없는 칭찬들을 들었는데 너무 말도 안 되는 소리들이라서 딱히 기분이 좋지도 않더라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