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좋아저벼려~징징 이런 뻔한얘기쓰려고 온건 아니구요ㅋㅋ 일주일에 세번씩와서 지명해주고 방중에 매너는기본 연락도 필요할때만하고 제가 실수로 뻗어서자도 다음날 연장비까지 챙겨주는 괜찮은 손님이에요 모든게 완벽해서 손님으로써 너무좋고 제발제발 오래갔으면하고 기도했는데 이번주에 밖에서 한번 보자그러네요..ㅠㅠ 돈달라그러면 정털려서 다음부터 안찾으려나 걱정부터되고 지명 몇달해줬다고 냅다 상납할수도없잖아요 일할때 감정이 들어가니 이렇게 바보가되네요 낼 오후에 전화올텐데 지금 뇌회로 고장나서 뭐라해야할지모르겠어요 집단지성의 힘을 좀 빌려주세요언니들ㅠㅠㅠㅠ
버블 1
· 23.07.25. 02:43
말길게하는스탈이 아니셔서 밖에서 보자고 통화했을때 알겠다고 저도 짧게 대답부터햏ㅇ는데 갑자기 일하러간다해요?ㅠㅠ
그러니까요 가게에서 보는게 지겹나? 조금씩 알아가면서 몇달은 더볼수도있었는데 이대로 끝날지도모르겠네요 지금 잠도안와요ㅠㅠ 칼같은 사람한테는 금액이랑 시간 얘기해주면 오히려 더 편안함느끼지않을까요?ㅋㅋㅋ희망회로
버블 7
· 23.07.25. 03:47
지금 스폰 엄청 가게 오고 맨날 팁 주고 그러다가 얼마버냐 묻고 그런다음 밖에서 보자 이렇게 해서 봤었는데. 먼저 가게에서 얼마버는지 이런거 묻고 그러진않앗나요? 밖에서 일단 만나보고 돈 안주면.. 끝.. 줄놈줄이라 가게에서 일단 팁 용돈 계속 주더라고요 그래서 전 얘 돈쓰는거보고 밖에서 만났어요 어차피 팁 마니줘서 만나줄만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