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7 20살부터 8년 일했구요 20-22살 ㅇㅍ 경구피임약먹으며 생리제외하고 주5일 풀출 중간에 한달씩 쉬며 성형몇번 23~ 룸앱 미레나햇더니 점점 생리멈춤 역시 주5일풀출 중간에 또 한달씩 쉬며 성형몇번 고향도 경기분당이고 서울에서 쭉살 생각으로 아파트포기하고 (사실 아파트살고싶지만..돈이..대출이..머리아픔.아파트살거면 몇십억집 살고픔ㅋ) 걍 우리강아지랑 살면 다좋으니 잠실 3룸 빌라 매매했어요 4억1천 풀출하면서 손님없다고 퇴근도안하고 존버했구요 진짜 쭈--욱 풀출하니까 중간에 성형총 10번하고 명품(별로없지만) 사도 돈이 넉넉했어요 성형하거나 명품 안살때는 한달에 300이하로 썻어요 월세랑 싹포함 그동안 모은돈 거의 절반은 집사느라 깍엿지만 마음이 진짜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렇게 편한적 처음이네요 앞으로 계획없어요 집삿어도 화류 일단 쭉하려고요 정말 집이 잇으니 알바만 해도 먹고살겟다 싶어서 너무 안정되네요
버블 1
· 21.12.7. 02:04
우와 축하해여
버블 2
· 21.12.7. 02:08
우와 부럽다 멋져요
버블 3
· 21.12.7. 02:11
진짜부럽다..
버블 4
· 21.12.7. 02:29
와 진짜 심리적으로 안정되어있을거같아요 월세걱정 이사걱정없이 눈치안보고 내집 이쁘게 꾸미고 크 부러워요 저도 언능 내집마련해봤음좋겠어요
버블 5
· 21.12.7. 02:46
언니 강아지 혼자두고 출근하는거 마음아프지 않았어요? 극복할 수 있었던 팁좀 알려주세요 ㅠㅠ 전 자나깨나 강아지 혼자있을 생각에 불안해요 출근해서도 일하면서도ㅔ
버블 6
· 21.12.7. 05:12
자금출처 어케 하셨어요?
버블 7
· 21.12.7. 11:25
자금출처어케하셧어요?
버블 8
· 21.12.7. 12:45
축하해요
버블 6
· 21.12.7. 13:53
오오 저도 딱 4억 1천주고 서울 빌라 매매했어요 맘이편한거 공감ㅜㅜ
버블 9
· 21.12.7. 13:55
고생했어요 축하해요 강아지들이랑 행복하시길
버블 6
· 21.12.23. 17:32
그쵸 맘 편하죠.. 전 걍 대출끼고 아파트 삼ㅋ 저도 서울에 집 산후로 맘 편해졌네여 집이 있어야 사람이 안정되고 보는눈도 달라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