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어차피 나이묵고 엄마한테 물려받을건데 머하러삼 집은 살생각없음 지금도 엄마가 보증금 1억해준걸로 살구있음 금수저는아니구 평균임 집에대한 욕심두없규 그래서.. 차라리 돈모아서 차를 좋은거하나 살거가틈
버블 1
· 25.02.20. 17:00
물려받을거니까가능 전무주택자라삼
글쓴버블
· 25.02.20. 17:06
@버블 1 파이팅 할수있서요
버블 1
· 25.02.20. 17:36
@글쓴버블 삿어욤 2주택가즈앙
버블 2
· 25.02.20. 17:02
저두 어짜피 일해서 모은 돈으로는 집 절대 못사서 나중에 부모님 집 물려받고 소소하게 살려구요 별로 열심히 살고싶지두 일하고 싶지도 않음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
글쓴버블
· 25.02.20. 17:06
@버블 2 저두 ㅋㅋㅋㅋㅋㅋ 집이 젤 돈아까움 ㅇㅇ 그냥 소소하게 살면되징ㅋ
버블 3
· 25.02.20. 17:17
전 비혼이고 죽고나면 물려줄 사람도 없어요 이젠 집테크의 시대도 끝났고 굳이 사야하나싶어요
글쓴버블
· 25.02.20. 18:07
@버블 3 저도 비혼주의자인데 물려줄사람 없어서 다쓰구가려구용 ㅋㅋ
버블 4
· 25.02.20. 17:35
물려받을거면 당연히 안사도되는거 아니에요? 왤케 당연한말을 써놧지
버블 8
· 25.02.20. 17:45
@버블 4 222
버블 5
· 25.02.20. 17:39
좋겠다..
버블 6
· 25.02.20. 17:41
내앞가림도 못하는 주제에 나중에꼭 돈많이 벌어서 엄마집을 사주겠다던 나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ㅠ이미 엄마는 노후준비다 끝내놨더라구요...내가 울엄마라도 나못믿어서 노후준비 다해놨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엄마한테 물려받을 생각도 없고 그냥 손안벌리고 살생각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버블
· 25.02.20. 18:07
@버블 6 멋있네여 그래두 어머니가 자식을위해 뭐라도 냄겨놓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버블 6
· 25.02.20. 18:10
@글쓴버블 바라지 않아요ㅠ저도 해준게 없어서 예전엔 명품백이고 명품신발이고 명품옷이고 해줘도 잘받았는데 요샌 쿠팡에서 생필품 사주는것조차도 돈못쓰게 하네여...나중에 어렵다고 손벌릴까봐 그러는지 니가 지금 잘해도 나중에 내가 늙고 병들면 긴병에 효자없다고 그때가봐야 안다면서 자식한테 기대기 싫다고 이미 노후준비 다해놨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