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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9일 04:41
직업군인이랑 결혼했다가 양육권 포기하고 이혼함 - 익명 커뮤니티
직업군인이랑 결혼했다가 양육권 포기하고 이혼함
애만 불쌍하네요..
본인 성향 알고있고 직업군인이랑 미래 그릴 때 저런 예상을 1도 못했다는게 맞나 싶은데.. 그냥 뭔가 책임감이 없어보여요
버블 1
· 6월 29일 05:06
ㅈㄹ
결혼이 꼭 행복한줄만 알고 했을까 이런저런 힘듦도 같이 겪으면서 이겨내면서 힘들어하면서 버티기도하는거지
결국엔 지 선택으로 욕심으로 결혼해놓고 2세까지 만들어놓고 이런저런 얘기로 동정심얻을라는것밖에는 안보임
결국엔 마지막엔 늦게까지 *놀고* 자유롭게 *놀고*싶어서 지 몸 아파낳은애 그 불쌍한 핏덩이를 버린거임
어디서 불쌍한척이야
돌도 안된애 쳐버려놓고 어디서 불쌍한척 글을 싸질러놓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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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6월 29일 05:08
@버블 1
결국엔 노는거 좋아하던애가 남자 직업군인 스펙보고 신분상승 노리려다가 혼전임신공격 성공하고는 혼자 애보는거 힘드니까 부모까지 힘들게하고 결론은 애 버리고 미혼녀처럼 논다는거지ㅋㅋㅋㅁㅊ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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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6월 29일 05:10
@버블 1
그리고 마지막 문단은 본인은 애보다 노는걸 택했고 결국엔 버리니까 좋다
고민하고있는 사람 있으면 나같이 해라
세상에 나만 나쁜년되기 싫으니까
나같은년 하나 더 만들어서 자기위로하겠다 이거아냐ㅋㅋㅋㅋㅋ아존나빡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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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29일 09:13
미친년이네 엄마 되는 게 쉬운 건줄 아나
걍 결론은 술 처먹고 노는 거 택한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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