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해 할 필요 없어영 본인도 어느정도 즐기고 있는 걸 수도 잇자나영 ㅋㅋㅋ 저도 그랫어영.. 앱을 즐기면서 하는 스탈이라 일부러 만지는거 죠아해요
현 룸보도순이 전 앱가씨일때 같은 가게였던 앱언니 - 익명 커뮤니티
현 룸보도순이 전 앱가씨일때 같은 가게였던 앱언니
오늘 같은 방 봤는데 저는 어떤 개인적인 사건(?)때문에 앱 그만뒀고 보도만 하는 중이고 그러다 보니 핵 마쓰돼서 ㅋㅋㅋ 손도 굳이 잡아달란 말 하는 거 아니면 잘 안 잡아주는데 오늘 그 언니 보는데 음 술이 많이 취한 건지... 뽀뽀하고 손님 허벅지 터치하고 되게 앵기고... 저도 앱뛸땐 그랬었거든요 2차 올라가야 이득인데 손놈이 테이블로 끝낼 수도 있는 거니까 나이 좀 있는 언닌데 보면서 뭐랄까 좀 씁쓸했달까요 ㅋㅋㅋ
+)지금 저는 깨끗하고 그 언니는 더럽다 이런 말 절대 아니고 그냥 아 예전에 나도 저랬었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안 좋은 이유 앱 나가던 가게를 그만뒀었기 때문에 어쩌면 좋은 일일지도 모르겠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