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게 사이즈 떨어져서 업종 아예 밀려 내려간 언니랑
저랑 제 친구들하고 패턴 비교해보면 그언니가 확실히 게을러요
사이즈 떨어진 언니가 거기서 친구 사겼는데
그쪽 업종 친구분이 자기는 돈 많이번다해도
그렇게는 못살겠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너무 부지런하다고 바쁜 연예인 스케줄같대요
일하고 퇴근해서 씻고 팩붙이고 자고
일어나서 운동하거나 용돈받고 손님만나고 관리받고
출근하고 주말에 가게 닫으니까 취미생활하고
자격증따고 학원다니고 손님만나고 세탕도 뛰고
또 친구들 만나서 놀고 여행다니고 쇼핑다니고
하루가 바쁨 근데 또 뼈마름 유지한다고
잘 안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