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이 찐따미있어서 불법하는애들이나 깡패방가면 존나 쪼는타입인데ㅠㅠ 간혹 그방 초이스 자주되는데 제가 쫄고 그런거아는지 존나 놀리고 그러거든요?? 제반응을 즐기는듯 .. 오늘도 일부러 저놀릴라고 별거아닌데 저한테 야이ㅅㅂ련아 일 좆같이하냐? 해서 죄송해요 하고 풀어졌는데 또 욕하는거에요 사람민망하게 같이 들어간 성미언니들한텐 안그러면서 그래서 서럽고 무서워서 살짝 눈물흘리니까 야진짜울어? 미안해 진심아니야~ 하면서 팁 넣어줬음 ㅅㅂ ㅠ 만만상이라 그러는거같은데.. 멘탈이 언제 단단해질까요? ㅠ
버블 1
· 7월 5일 01:47
저는 일부러 눈물 찔끔씩 짜줌ㅇㅇ 팁받을라거 ㅎ
버블 2
· 7월 5일 01:47
와 제 과거 생각나서 ㅜㅜㅜㅜ 뭔느낌인지 앎... 야 ㅆ ㅣ 술을 뭐 이따구로 따라 하고 옆에 쓰레기통에 버려버리고 다시 따르라고 무한반복 시킨 손도 있고, 너 울려서 내보낼 수도 있다 ㅇㅈㄹ 장난이야~~ ㅇㅈㄹ 이러던 손님도있었음 이때마드 눈물 꾸역 꾸역 참으면서 ^^ 웃는표정 유지했는데 요즘은 속으로 어 더 말해봐..더 씨부려봐... 이러면서 버텨요 ㅎㅎ
버블 3
· 7월 5일 01:47
저도 그랬너요 언니 울진않았지만 괜히 무섭고 내가 왜 이런 말을 욕을 듷어오자마자 들어야하나 했는데 이게...몇번 겪어보니 더 단순한 애들이더라고요 항상 저는 기선제압 한다고 생각해요 걔네가 먼저 지랄하기 전에 앉자마자 술따라서 짠시키고 역으로 놀리고 받아치고 하 근데사싱 말이쉽지 저도 적응하는데 3개월은 걸렸어요 도움이 못 되어줘서 미안합니다
버블 3
· 7월 5일 01:52
@버블 3 그래서 그런애들 방에 잇다보면 막 초이스보면서 야 몇번앉혀 몇번앉혀서 고름 존나짜게 땅초를봐? 싸가지 존나없게생겼다
이러거든요 근데 막상 들어와서 기쎈언니면 못건들더라고요 저는 화민이긴한데 쨋든 같은 아가씨 성미 언니들이 제가 괴롭힘당하는거에 같이 쪼개던 엄청 서럽고 지쳤던 기억 있어서 이런 일 일하면서 생기면 저한테 지랄하게 유도해서 돌려요.. 언니 제가 적응할때까지 지키고잇을게요 좀만 버텨요...!.! 적응하면 건달조폭낑패불법방이 젤 편해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