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당해봐서 그 기분알아요ㅜ 저는 그런손들 안만나려고 끝나고 씻지도 않아요 샤워티슈 들고다녀서 손님 씻고오는 사이에 닦거나 걍 손님앞에서 닦아요. 왜 안씻어? 이러면 다음탐잇어서 바로 또 씻어야하니까 이러고 말거든요
근데도 당햇어요ㅅㅂ
차에 지갑 놓고왓다고 해서 폰 테이블에 두고 다녀오라햇는데 나가고 쎄해서 확인해보니 폰이 아이폰모형 가짜엿어요ㅡㅡ
선불로 안받은 제 잘못도 있는데 작정하고 오는 새끼들도 있어요. 저도 5년차 넘었는데도 당했음ㅡㅡ
그 분노 알아요..집가서도 가라앉지않았음
근데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할수있는게 진짜 없어요
억울해서라도 실장한테 돈 받아야해요
원래 돈받는게 실장이 할일인데 할수있는게 없다고 안해주면 찡을 왜떼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