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행복한 가정꾸리기가 내맘속 리스트에도 쭉 있네요
웃기죠 ㅋㅋ 남자 병신같은것들 여기서 다 봤는데ㅋㅋ
무슨 좋은꼴을 볼거라고 ㅋㅋ 그렇다고 남혐이나 남자못잃어도 아니에여
이제 남자라는 성별은 나랑 다르고 그걸 받아들이는 편이에여
요즘 내 생각은 그래여
내맘의 결혼이나 가정 꿈꾸는거? 그거 그냥 못가지고 못해본게 그거하나라 내 맘에 크게 보이는거고 느껴지는거다.
우울증이 있어도 온갖 ㅈ같은걸 보고살아도, 그 학벌과 스펙으로 화류계에서 나오지 않는단건 본인선택인거다.
결국 말로는 행복한 가정 외치면서 내몸이 내정신이 편한돈, 불법돈 못잃어 인거에요.
이바닥에서 괜찮은 사람 만날리 없기에
이바닥 나가야하는거 그게 결혼을 준비하는 1순윈데 그거 안되시니까ㅋㅜㅜ
저두 안되거든여ㅋ
남들과 비교하지 마시고 언니만의 길을 가시는게 좋겠어요
저도 결혼적년기 약간 넘어선 나이에 남들 공부할때하고 대학갈때 좋은곳 갔거든요. 남자복이 좀 없나 싶기도한데 남자는 주변에 늘 있었고... 그럼에도
늘 출근을 선택했어요 결국 이나이까지 여기있단건 언니는 돈이 좋다는거 일거에요...
생활비 받으면서 애키우다 공황장애 우울증 마니봤어여
이혼하고 애들 키우는데 양육비 제대로 못받을수도 있구여
애들 이쁘져 근데 애들은 그냥크나여 내삶을 갈아넣어야되여
그러기에는 포기해야될게 넘 많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