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했던 내 손놈 썰 풀어주면 친구사이인지 두명이 같이 왔는데 하퍼 첨인지 ㅈㄴ 얼타다 겉가까지 된다는거 듣고 딱 겉가까지만 턺 근데 진짜진짜 열정적으로 ㅋㅋㅋㅋ 뭐 손에 진동 안마기 달린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말 아무리 돌려도 영원히 만짐 옆에보니까 옆에 언니도 그렇게 당하고있길래 화장실다녀온다고하고 둘이 나와서 서로 주량 확인하고 팀별 술배로 분위기 모니깐 넘어옴 진짜 초짜인게 술배중에 흑기사도 해줌 ㅋㅋㅋ 그리고 둘이 꼴아서 같이 들어간 언니랑 나랑 꽁티 엔딩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