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ㄷ오랜만에 나가봤는데.. 아무리 ㄴㄷ라도.. 예전에 화류 업종 다양하지 않았을 땐 ㄴㄷ든 가게고정이든 사이즈 진짜 잘 나가는데는 진짜 좋았는데..(아가씨 티씨 2마넌 시절,,) 와 마른88?.... 30중이라는데 화장실 갔다 들어오는데 손님은 대놓고 가슴 주물럭 거리면서 만지는데 그냥 앉아만 있고;;.. 진짜 필요 이상의 행동과 말들을 더 하게 되고ㅅㅂ 저 지나가는 거 보고 옆방 손님들이 끝나는 시간 기다렸다가 같이 들어가서 또 일하게 됐는데 공주대접도 말이 좋지 사이즈가 서로 안 맞으면 그것도 서로 힘든 거 같아요 제가 너무 잘 나온다 이게 아니라 진짜 그 언니가 ㅅㅂ 너무하잖아 할 정도였어서 같은 돈 받고 일한 게 현타와서요
버블 1
· 1월 1일 22:31
88에 마른이라는 수식어가 맞는건가
글쓴버블
· 1월 1일 22:34
@버블 1 묘하게 그 상체랑 하체랑 밸런스가 좀 달라서..
버블 2
· 1월 1일 22:41
ㄴㄷ 고정 7~8주는데는 사이즈 좋아요 터치도없고
글쓴버블
· 1월 1일 23:26
@버블 2 으악 4라 그랬나봐요
버블 3
· 1월 1일 22:42
마른 88이 일단 너무 어폐..
버블 3
· 1월 1일 22:42
@버블 3 그 사이즈면 ㄴㄷ 할아버지를 데려다놔도 스킨십 당하는 거 아니면 방팅 당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