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러셨구나..
이모가 염치없는거같아요
본인 자식 세명이나 있으면서 자기도 갖고싶다고 말한게 좀.. 글구 언니네 어머니도 그걸 이모도 사주라고 부담주는것도 좀 이해가 안되긴하네요ㅠㅠ
그냥 저라면 그런꼴 볼바에야 엄마도 안챙기고 다 안챙길거같긴해요 냉정히 그냥 엄마한테 엄마 나도 고생해서 돈벌어. 내돈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거 아니고 내 소중한돈..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엄마라서 해주는거지 이모까지 챙길 여유는 없어 라고 딱잘라서 말하는 스타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