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슬픈글과 댓글들이네요 제 맘이 우울한지 읽다 눈물났어용
전 보통사이즈인데 사귀기전 자도 여러번자도
잘생긴 내스타일도 상대쪽에서 매달리는편이었는데
이 경우엔 맘을 다 안줬을때 좀 특이하면서 매력적으로 비춰졌을때인거 같고요
딱한번 거절당했을땐 제가 너무많은칭찬해줬을때
(사실 외모가 완벽한 내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이 말인즉 그 사람 눈에도 제가 외모가 자기 스타일은 아닌)
(덧붙이자면 이새끼는 차후에 길에서 돼지고 못생긴애한테도 들이대는걸 눈으로 봄
결론은 그때그때 상황되면 자기위해 노력?하고있는 그냥ㅂㅅ)
훈훈하게 잘생겼다 되게 괜찮지 칭찬해줬는데
적극적으로 자고나서 다시한번 제쪽에서 대쉬했을때 거절
복합적인데 일단 대부분의 남자 속성이 ㅂㅅ이니 너무 심각히 생각하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