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의 원리는 죽거나 거의 죽어가는 코로나바이러스를 체내에 투입하고 기억세포가 이를 분석해 자료를 수집한 후 같은 종류의 코로나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왔을 때 수집한 자료로 예방하는 것이구요
백신을 맞는다고 다 항체가 생기지 않아요
이경우가 백신을 맞고도 확진되는거구요
그리고 백신을 맞아도 아무렇지않다는 분들은 솔직히 확진자였어도 무증상일 경우가 높아요
그래서 백신들중에 의무화된 사례가 없는거구요
결국 백신으로 죽거나 코로나로 죽거나 약한 코로나바이러스조차 이겨낼 몸이 아니라면 결과는 똑같을거라는 견해죠
왜냐하면 백신자체가 코로나바이러스를 투여하는거니깐요
약한 코로나바이러스를 우리 몸에 넣어서 항원을 무찌르는 항체를 만들게 하는거고
진짜 코로나바이러스항원이 들어오면 이미 만들어진 항체와 새로운 항체를 만들어
쉽게 코로나바이러스항원을 무찔러 병에 걸리지 않게하는 원리예요
결국은 백신을 맞았다고 해도 마스크를 써야한다는 말이죠
예를 들면 마스크를 쓰면 도둑을 대문에서 막지만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도둑이 안방으로 들어와 이미 만들어진 항체와 싸우게 된다는건데 그결과의 확률이 백신예방률이 되는거고 변종바이러스와는 또다른 항체이기에 무용지물이니 백신접종해도 꼭 마스크를 써야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백신접종은 본인이 선택해서 본인의 의지로 맞아야해요
본인이 자신의 몸을 책임질수밖에 없거든요
나중에 나라탓하며 치료비지원안나온다고 머라하지마시고 잘 알아보시고 자신의 몸의 상태에 따라 맞으면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