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낑 3천이 나오는 가게면 기마이 좋은 손님 오는 가게고...
그런데면 나가기전에 마담한테 확실하게 잘챙겨주는 손님이냐고 한번 물어보고 언니가 판단하는게 좋았을꺼 같아요ㅠ
로우언니들이야 의리뒤진 꽁떡거지손만 기어오니까 선불선불하는거고ㅠ 근데 확실한 큰손이라고 해서 나갔는데 먹튀당하고 마담은 어? 그런오빠가 아닌데.. 이런 일도 있어서 요즘엔 그냥 모험 안하는 분위기가 된거라...기회 놓친건 아깝지만 막상 언니랑 나갔어도 얼마를 해줬을지는 모르는 일인거예여
담에 더 좋은 손님 올꺼예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