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옮겼는데 제가 쓰는 이름이 그전에 ㅈㄴㅈㄴㅈㄴㅈㄴ유명했던 수위조가 쓰던 이름이라고 하더라고요? 방담당이 나 마인드 좋다고해서 넣었다고 파트너가 말해줌(방담당 초면임) 옆에 앉은 나이 개많아보이는 아가씨가 손님한테 먼저 벗고 놀자고 하고 치마 계속 걷어올리고 올라타고 나한테 계속 옆에 오빠한테 한번 보여주라고 마담질 하고 진짜 처죽이고싶었음 하 결국 중간에 담당한테 말해서 짜르고 나오긴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진짜 어지러웠음..
버블 1
· 25.11.25. 22:34
아 ㅈ같네여 글만봐도 ㅠ 언니 고생하셨어요
버블 2
· 25.11.25. 22:37
와.. 언니 진짜 고생하겼어요ㅠㅠ
버블 3
· 25.11.25. 23:01
와... 어디에요..?
버블 4
· 25.11.25. 23:14
이름 겹쳐서 그런거면 ㅈ같겠다
버블 5
· 25.11.25. 23:44
담당이 사람새끼라 천만다행이네요
버블 6
· 25.11.26. 00:04
언니 혹시 가게 어디예요? 저 몇번 간 가게에서 언니가 안벗는걸 본 적이 없어요 같은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