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첫 가씨하게 된 날에 만나게 된 손님이 이쏘 첫 가게에서 한달 일하고 그 이후로 다른 곳으로 옮기게 됐는데두 와서 팔아주고 팁 매번 챙겨줬어
그걸 인연으로 용돈으로 월에 100 ~ 200씩 주고 내가 카드값 헐떡일땐 500도 한번에 송금해주고 그랫어 그걸 대가로 나는 바깥에서 데이트 많이 하고 전화 연락 다 받아주고 약간 여자친구처럼 해주면서 지냇다 ? 스킨쉽이랑 잠자리는 안했어 나이차이가 20살 넘고 도저히 못하겠더라 근데 이 손님이랑 알고지낸지 3년이 지났는데 가끔 나랑 결혼하고 싶다 이러길래 그냥 무시햇는데 어제 만낫는데 자기랑 진지하게 혼인신고를 하자는거야 이유도 신박해 ㅋㅋ 내가 자가가 없으니까 청약 당첨되려면 신혼부부로 넣는게 유리하다..뭐 이런..?
하 그걸 듣는 동시에 이제 용돈은 끝낫구나 햇다? 근데 나 이 용돈이 아쉬워 미쳐버려 요즘 가씨생활 넘힘들자나... 어떻게 잘 넘어가는 방법 없을까...
버블 1
· 1월 23일 22:45
ㅁㅊ....언니 혼인신고는 진짜아니예요....
글쓴버블
· 1월 23일 22:49
@버블 1 언니 나두 혼인신고는 절대안해 ㅜㅜ 얘를 어케 잘구슬릴지 모르겟어
버블 2
· 1월 23일 22:46
지 이득을 위해서 혼인신고??ㅋㅋ 언니는 이득 될 거 없는데
글쓴버블
· 1월 23일 22:51
@버블 2 하 마자.. 내가 비혼이라니까 그럼 요즘 여유되서 월에 몇백 더 주려고 했는데 더 생각해봐야겟네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