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9 댓 달고보니 언니 댓글이..ㅋㅋ.. 언니 많이 서운했구나.. 제 친구도 엄마 사진 ㅋㅋㅋㅋ찍는거 교육시켜서 이제 ㄹㅇ 포토그래퍼 수준 되셨더라고여 근데 전 진작에 포기함여 ㅎㅎ 언니말대로 같이 사진찍는 메이트를 차라리 만드시고 엄마랑은 그냥 좋은거 눈에 담으러 다녀여 언냐
글쓴버블
· 25.11.9. 21:40
@버블 9 교육을 어케시켯대여? 최소한 배우려는 의지가 잇어서 가능하지않앗을까여 울엄마는 지가해주고픈거 어릴때부터 강제로 해주고 제리액션강요하고 제가 진짜원하는건 개무시하고 깔보는 한남스타일이엇어여 ㅜ 이러니 내가 돈받고 손님비위맞추고 원하는 선물 받을때 사랑받는줄알앗음 ㅜ
버블 10
· 25.11.9. 21:22
사진찍어주고 이 구도로 이렇게 찍어줘 그래요. 근데 기본적인 센스 없거나 쓰니 말맞다나 전혀 정성 안들이면 똑같긴함. 그리고 쓰니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나 솔직히 부모가 자식한테는 항상 죄인이 맞는 포지션임.
글쓴버블
· 25.11.9. 21:42
@버블 10 애미 기분파여서 지 기분젛으면 센스 있고 기분 나쁘면 일부러 개좆같이 찍어요 감정조절 안되고 겉으로 감정 다드러내는 ㅂㅅ임 내가 항상 비위맞추느라 기빨림 그래서 차라리 출근할걸 매번 현타 존나옴 티시라더 팁이라도 받지 출근하면 휴 ㅜ
버블 10
· 25.11.9. 21:52
@글쓴버블 그러면 엄마한테 이제부터는 거리두고 적당히 해드려요. 언니가 할 만큼 다하셨네요. 가족보다 남이 나은 경우 훨 많아서 저도 가족 복 없어서 그냥 절연했어요. 어른이 어른답지 못하면 똑같이 하고 딱 기본만 하세요.
지피티도 이렇게 말하네요. 아무리봐도 엄마가 사진 못찍는 편이긴하지만 딸 표정 썩고 죽어가는데 막찍어도 이쁘다면서 대충 보지도않고 들고만 있는거 진짜 속상했어요. 심지어 봤다고 구라까지 침
버블 11
· 25.11.10. 23:18
울엄마도 사진 겁나 못찍는뎈ㅋㅋㅋㅋ 언니 저랑 서로 사진 찍어주실래여? 나도 찍새필요 친구 ㅂㄹ없슴
글쓴버블
· 25.11.11. 15:08
@버블 11 네ㅠㅠ찍사같이해여ㅠㅜ
버블 11
· 25.11.11. 19:02
@글쓴버블 몇살이예요 공쥬님
버블 12
· 5월 20일 18:00
이 글 존나 공감되네 ㅋㅋㅋㅋ우리 엄마도 진짜 수천번을 각도 구도 교육 시켜놔도 진짜 미감 뒤진 개병신 같은 사진만 찍고ㅠ 엄마 ㅈ제발 그 각도가 아니야ㅠㅠ 이러면 잘모르겠대 씨발 이게 어려운건가? 걍 알려준 각도가 뇌에 저장이 안되나? 노력을 안해 시발 받아쳐먹을것만 존나 쳐먹고 해준것도 없으면서 좋은데 데려가주면 영상 사진이라도 몇장 좀 제대로 찍어주는게 어렵나? 그게 내일인데 이쁜사진올리고 보여지는게 나는 일인데 시발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