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ㄱㄷ
ㅇㅎㅈ이나 ㅂㄹㅇ나 ㅎㄴ언니는 명품 둘러도 찬양하고 당연히 찐이다 생각하잖아요
화류여도 원래부터 넘사였으면 인정하고 시작해버리는데
생활이나 상황이 어려웠거나 평범했던 아가씨가 갑자기 생활수준이 바뀌어 버리면 짭같고 안믿기는 심리같음
여기서 언니들이 거물급 어마어마한 손님 물었다 몇 증언했는데 그러면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고 넘어가거나 믿든 말든 그러려니 하면 되는건데
무조건 짭이다 아니다 말하면서 빠순이 어쩌고 까는거 보면 그냥 현실을 인정하기 싫어하는 열등감 같아 보임
기고 아니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찐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 같아보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