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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2.8. 20:30
못생겼는데 손님들이 아는얼굴이라고 의리로 앉혀주는 아가씨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12.8. 20:35
먹고좀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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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12.8. 20:42
그럴수있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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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12.8. 20:43
다 팅겼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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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12.8. 20:46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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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4.12.8. 20:57
@버블 4
싹싹똥빨이뭐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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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12.8. 21:00
@버블 8
아는 언니들이어도 성격 싹싹하고.. ㄸㄲ도 어느정도 빨아준다 이거에요(갠적 독고입장)
근데 사이즈 좋았으면 그래도 앉혔을거다 이말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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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12.8. 20:49
반대로 생각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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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12.8. 20:51
;;;;; 언니 심보 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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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4.12.8. 20:52
@버블 6
그러게여.....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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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4.12.8. 21:20
@버블 6
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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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4.12.8. 21:03
그럼 ㅆㄴ도 감정노동 빡세게 해요 상띠도아닌데 공주놀이하면 안앉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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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겼는데 손님들이 아는얼굴이라고 의리로 앉혀주는 아가씨
비강남 소형가게인데 손님들이 아가씨 사이즈 왜그러냐고 궁시렁대는데 제일 사이즈나쁜언니 아는얼굴이라고 앉히고 다 팅겼는데 왤캐 꼴보기싫죠
사이즈도 나쁜데 방에서 잘하는 스타일도 아님 ㅠ
이런일도 있고 ㅈㄴ 고인물이라 방들어가면 손님들이랑 아는척 친한척 ㅈㄴ하는것도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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