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여. 처음엔 남친으로 시작했다 걔가 저 일하는게 힘들다징징거려서 돈받고 지내서(약3달만) 글로는 용손이랬는데 남자친구로 이년가까이 만났지만 진짜 헤어지고 싸우고를 너무 했어요. 그 가운데 저한테 이혼소송 중이다 뭐다 하면서 다른남자 못만나게했고 집에 몰래 찾아오고 너없음 안된다식으로 억지로 밀어부쳐서 저희 집이랑 부모님테 해꼬지할까봐 어쩔수 없이 이어가다 중간중간에 지는 여자문제로 속섞이고 그런게 되풀이되다보니 저랑 결혼안해도 상관없는건데 억울하더라구요. 제인생 제대로 목살게하는 저새끼가 ...그러다 제가 요즘 성형으로 쉬고 있는데 저랑 있다 피곤하다귿 집에 일찍들어가보겠다고해서 보냈는데 전화로 집에들어가지도 않은상태에서 끊으려하고 계속 몸안좋다 뭐하다하며 바로 잔대서 이상해서 가보니 여자신발 놓여있고 당황해하는데 순간 트임해섭보이지도 않던 눈으로 그새끼 아픈지 알고 운전해가며갔는데 너무빡치고 제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여서 그리고 당당하다 지와이프얘기하니까 갑자기 급 쭈글해지는 그새끼모습보니 그냥 다 놓으려했던것 같아요. 바보같은데 이새끼한테 너무 당해서 제인생이렇게 망가뜨려놓고 지는 해외에 있는 와이프와 아이한테 한없이 자상한남편 아빠처럼 보이려는 모습에 걍 연락했던게 사실이예요,걍 너도 한번이라도 좆같아져 보라고...제인생 잘살게 제가 제발헤어져달라 헤어지고싶다 수천번말했을때 절 놓아주었음 저도 이렇게까진 안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