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사무실 옮긴지 몇개월 됐는데 예전 사무실보다 인원수는 적은데 마담들이 아가씨 몇명을 엄청 밀어주더라구요 나이 어리고 사이즈 나오는애는 그러려니 하겠는데 나머지는 나이도 있는편이고 사이즈는 예쁘장한편이긴한데 엄청 잘나온다는 아닌데 한언니는 항상 지명방만 드가고 예약많고 해서 일을 잘하나 좋겠다 싶었는데 우연히 얘기 들었는데 노콘한다네요 그언니뿐만 아니고 여긴 노콘하는 아가씨가 많네요 다들 지입으로 얘기함ㅋㅋㅋㅋ 너무 빡쳐죽겠어요 자꾸 이렇게 물버려놓으니까 앱올라가믄 손새키들이 다 노콘하자하고 필콘에 사이즈도 평범하고 밀방도 못받는 저같은 아가씨는 너무 힘들어져요 버는년만 계속 버는ㅡㅡ 전에는 이정도로 못느꼈는데 이사무실 오니 확 체감 되네요 지들이 뺀다는데 대놓고 머라 할 수도 없고 진짜 성병 걸려 뒤졓음 좋겠어요ㅜㅜㅜㅜ 하루만 사는 년들 하도 답답해서 하소연해봐요... 다른 비강남 아가씨들도 이러나요?
버블 1
· 23.11.3. 11:32
헐..사이즈업하세용 성형도 좀하시구 ㅜ
글쓴버블
· 23.11.3. 12:29
??.....
버블 4
· 23.11.3. 13:21
도대체 이건 무슨 반응임?;;
버블 5
· 23.11.3. 14:05
노콘녀인가바요 ㅋㅋㅋㅋㅋ
버블 2
· 23.11.3. 11:57
어휴시발 노콘하고싶은가...알수가없네진짜
글쓴버블
· 23.11.3. 13:26
제말이요ㅠ
버블 3
· 23.11.3. 12:47
노콘 하는 년들 대가리 열어보고 싶네 노콘비용만 50이상 받는걱도 아니고 그냥 ,5만원에 해주는거 자기 자궁인데 안불쌍하나
글쓴버블
· 23.11.3. 13:27
돈을 더 받는다 쳐도 브압처럼 받는것도 아닐테고 진짜 노콘년들때문에 룰지키며 평범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피해보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