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랑 개차반 연애하고 정신차렷어요
입문하고 첫 연애를 병신같은 선수놈이랑 해서 돈뜯기고 바람나는거것도보고 맨날 뒤통수맞아서 울고불고 하는 개차반 같은 연애를 1년반정도 햇는데 드디어 정신차렷어요
이제 선수나 돈없는 걸레남들 안만나고 자기 자신을 열심히 가꾸어나가서 스폰이나 용손물래요
여자는 빛나야하는존재이고 남자는 자기여자를 빛나도록 하게 할 의무가잇잖아요
전에만난 선수놈은 여친이 지한테 돈주고 잘해주길바라는 등신한남이엇는데 그런 병신한남 말고 나한테 성형비 학원비 꾸밈비용 생활비 주는 남자만날래요
여자는 자기몸편하구 남자가주는돈으로 자기관리 열심히할때 제일빛나는거같아요 완전 정신차려서 너무 다행이에요 가끔은 나쁜 경험도 어린나이에 한다면 좋은거같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