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마자요 그렇게 그냥 바빴다했거든뇨??? 몇번했으면 눈치껏 톡질 안하고 그냥 오면되는데 특별한존재이시고싶은건지 꾸득꾸득 톡을보내요 장가못간 40대이신데 지 혼자 로맨스중인가봐요 좀 무서워요..
버블 1
· 3월 10일 22:37
@글쓴버블 노도에요?
글쓴버블
· 3월 10일 22:43
@버블 1 아니요 고정룸이에요! 제가 어디 다른가게 몇개 돌아다니면 모를까 가게 딱 한군데만 나가는거 알면서도 저러네요 좀 뭔가 소름돋아여ㅠ
버블 1
· 3월 10일 22:54
@글쓴버블 아 ㅋㅋ그럼 그냥 계속 일한척 해요 오빠 아 나 바빠서 연락 못했다 가게로 연락하는게 빨러 ㅠㅜ 이렇게
글쓴버블
· 3월 10일 23:09
@버블 1 역시 계속 씹고 바쁜척이 편하겠죠 눈치재기한건지 일부러 저러는건지 힝 감사해요 언니 천사🤍
톡 씹고있던 손님만나면
진짜 자주 오는 지명인데 걍 암말없이 가게로 오면 될것을 매번 출근하냐 물어보고 꾸역꾸역 저랑 꼭 연락을 하고서 쳐올려하는데 어차피 저 연락안되도 지 알아서 가게로 올거면서 계속 받아주다가 귀찮아서 그냥 씹는데 만나서 왜 카톡을 안보냐 그러면 너무 민망해요 .. 🤬 일부러 안읽은거 알면서 꾸득꾸득 보내는 심리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