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20대 초중반이고 할재손은 불법하다가 이제 사업정리하고합법으로 일 바꿀꺼라고 집은 자기가 구할테니까 같이살자고 하는데 보통 들앉이면 최소 천은 불러야하잖아요 ㅅㅂ 제 나이가 20 초중이고 상대방은 거의 제 할아버지뻘인데;; 심지어 동거인데 "니가 달에 몇천만원씩 필요한건 아니잖아" 이지랄해서 개빡쳐서 그냥 폰 차단했는데 번호 바꿔서 또 연락이 오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가 잘못했다고 경제적으로 풍족하게 살게 해주면 자기랑 살아줄꺼냐 이래서 생각 좀 해본다 했어요. 바로 몇천만원 부르면 이새끼 쫄아서 튈거같은데 어떻게해야 살살 뜯어낼수있을까요 언니들 꿀팁주실 수있나요ㅠㅠ 팁 주시는 언니달 꿀방 팁방길만 걸으시길
버블 1
· 5월 3일 15:29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2
· 5월 3일 15:30
걍 다른 손님 찾아봐요...
글쓴버블
· 5월 3일 15:31
@버블 2 얘 ㅂㅅ같나여...?
버블 3
· 5월 3일 15:44
살 날 얼마 안 남은게 양심이 없는데 어케 구슬려서 뜯어내겠어요 차라리 몇천불러서 쫄튀하면 다행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