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젊고 잘생긴 단체 손님 방 방에 있는 모든 손님들 긴장될 정도로 잘생김. 초이스 됐을 때는 개꿀이다 싶었고 꿀방이라 생각했는데 얼굴값 한다고 수위 올리려고 하고 키스 개걸스럽게 하고 거지인 티 팍팍 냄(화장실 한 타임에 한 번 씩 5분 안으로 갖다오는 거로 꼽주고 화장실 갖다 오는 시간 재고 있음). 자기랑 나갈 거 아니면 술 먹으라고 진상 부림
2. 못생긴 땁 장타방 처음에는 진상일까봐 긴장했는데 터치 아예 없고(먼저 스킨십하면 오히려 싫어하면서 대화만 하자고 함) 술도 아예 안 먹임. 매너 엄청 좋고 대화 잘 통하다가 5타임 쯤에 술또 돼서 헛소리하면서 주정부리고 시간 더럽게 안 가는데 무한 연장함. 그래도 나한테 이상한 거 안 시키고 안 만지니까 편하게 있다 가겠구나 생각했는데 손님은 아무리 취해도 집에 갈 생각도, 잠들지도 않고 대화 안 통하는데 계속 말 걸어서 기빨리게 만듦. 손님 얼굴이 못생겨서 눈 마주치는 거로도 피로감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