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드니까 그냥 그 화목한 가정에서 큰 다른 동생들이 너무 부러워요 돈도 중요하겠지만.... 그것보다 가정이 더 중요한거 같네요 전 부모님 다 안계시거든요ㅎㅎ 그래서 사실 어릴땐 성격도 많이 꼬여있었고 지금도 그런거같긴해요 사회생활하면서 그냥 겉으로봤을때는 괜찮아보이지만... ㅎㅎㅎ 성인되고 바로 본가 나와살다보니 집에 혼자 있을땐 잘 몰랐는데.. 이런 명절때 본가 다녀오면서 느낀건데 걍 너무 부럽네요 부모님끼리 화목하고 서로 챙겨주고 다들 으쌰으쌰 행복해보이는게요.. 다음생에 태어나면 저도 저한테 공주 애기라고 불러주는 부모님 밑에서 애교떨고, 이쁨 받고 그렇게 살고싶어요 ㅎㅎㅎ ... 🥹
버블 1
· 25.10.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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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0.8. 23:46
@버블 1 언니 뮤슨 말인진 모르겟지만 전 언니랑 같은 감정은 아닌거 같애여 ㅠ 힘냅시다 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