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사무실 돈 쓸어담아요 12만원 일당 들어오면 1만원에서 2만5천원까지 떼던데 사무실에서 소개받고 건물다지어지거나 일해주는 계약날짜까지 수수료떼임 그래서 노가다판에서도 일 악착같이배워서 인줄잡고 온전히 일당다받더라고요 그리구 저희동네 건물짓는데 90프로가 외국인이었고 관리자만 한국사람이었어요 외노자 쓸수밖에없는게 초보자들 인건비가 진짜 저렴해요 투잡으로 인부 쓴적있는데 한국인은 말이통하니까 존나궁시렁대고 하다가 튀어요 외국인은 존나궁시렁대는데 일당안주면 본국에 줄돈이없어서 악착같이함 그리구 외노자들이 힘이더세요. 농사일도 100프로 외국인써요 그래서 상품출고가 맞추는거임 한국인쓰다간 풍작이 흉작될수도있음 인건비무시못함 야채 해산물 가격 유지하는이유가 외노자들이 저렴한가격에일해서 그나마 출고가 적절하게이루어디는듯 물론 다른이유로도 비싸지긴하지만요 농사일은 조빠지게일하고 일당7~8 잘하는외국인9받음 그대신 숙식제공임 살빼려는 언니들 도전해보셈 쿠팡이고뭐고나발이고 농사가 살은 직빵 한달15키로도 빠짐요 말이샜는데 아무튼 저풍경 보니 예전 생각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