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도 진심 공감돼요
큰 돈 푼다는 손님들 거의 아재-할배 그 경계인데 문제는 저도 여우같은 성격이 아니고 사근사근하지도 않음 일할때나 가면장착하고 사근사근하지 사적인데서는 성격 개 무덤덤하고 무뚝뚝 그자체..
그리고 아재할재들이
진지하게 다가오면 진짜 더 역겨워요 그냥 외모,나이때문이 아니라 그 바이브 자체가 역하고 이상할때가 많음 아예 나랑 감성이 달라서... 그냥 진짜 아빠처럼 굴면 모르겠는데 사랑을 원하니까 너무 좀 그럼.....차라리 관계를 원하지도 않으면 전 눈 꽉 감고 그냥 만날텐데,
나이들고도 힘이 남아있는지 관계 원하는 사람도 많아서 진짜 웩스럽고 그럼
그냥 업종 좀 내려가서 일하면
돈은 안돼도 확실히 마음은 편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