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나 가벼운 얘기는 잘 모르겠고 (제 일반인친구들 고딩, 대딩 동창들 결혼한 애들이나 곧 할 애들이나 오히려 자기들 남친 부부 섹스 얘기하고. 나이 좀더 들면 애인만들거다 등 다 성적인 얘기 별 생각없어하던데.. ㅎㅎ 나이들수록 안껄끄러워하고 저보다 더함; 맨날 섹스 거리는거 아니면 상관없지않나 싶어여. 물론 사람따라 싫어할 수도 있긴한데 일반인이라서는 아닌듯) 나이 들었는데 결혼 안했고 애도 없으니 공감대없고.. 뭐 하는 것도 없었고 잘사는 집안 얘기도 없었는데 외제차에 강남산다니 의구심.. 화류 의심도 드는 상황이고 그래서 그런거 같아요. 언니 성형도 하셨을거고 확실한 직업 가졌던거 아니면 티는 나겠죠 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