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빨리는 사람 대처법좀여..
뭔가 살짝 기분나쁘게도 말하고..?
예를 들어.. 언니가 공부를 잘하는데 그 사람이 옆사람 보고 아냐 나중에 저 언니 머리 굳으면 공부 못할거야 이런식으로 말한다던지..? 그래서 언니가 미래에 치매 올까봐 걱정하게 만들고..
언니가 되게 몸매가 날씬한데 누가 (예를 들면 손님이) 언니보고 몸매 칭찬했더니 다른 사람이 아냐 저거 옷때문이야 이렇게 말한다던지..?
이런 사람은 어떻게 대처하죠? 제가 그냥 예민할까요?
그땐 웃으며 절 깎아내리면서 넘겼는데 이제보니 좀 생각나고 그래서요..
돌아서서 걔 그때 그렇게 말했잖아 ㅋㅋㅋ 이랬을거 생각하니까 마음이 너무 안 좋아요..제가 정병있어서 그런가ㅏ..
전 그 언니들에게 초콜릿도 사주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