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라서 고등학교때까지 해외에 있었고 대학교때 한국에 돌아와서 인서울 극상위권 들어갔죠 공부는 못하지 않았고 많이 게으른거 사실이요 화류 시작한게 그냥 호기심+돈미새라서 그랬는데 생각보다 때려치는게 쉽지 않아요 부모님한테 월400정도 생활비 받고 슴슴이도 크지 않아 돈 문제 아닌 것 같애요 그래도 이상하게 출근하게 돼요 외로워서 그런가 돈에 대한 욕심이 끝이 없어서 그런가.....점점 무기력해지고 인생 나락 가는 기분인데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버블 1
· 4월 25일 18:31
몇살인데요? 하고싶은일 없어서그런거 같은데뇨
글쓴버블
· 4월 25일 18:32
@버블 1 22살이요.. 그거도 있는 것 같애요 진짜 꿈 같은거 아예 없는 인간이라서
버블 1
· 4월 25일 18:34
@글쓴버블 돈걱정없으면 ㄹㅇ 관심고프거나 친구없어요? ㅜㅜ 시간낭비임;;
버블 7
· 4월 25일 19:36
@버블 1 이거네
버블 2
· 4월 25일 18:33
어쩌라는 거; 본인이 판단해야죠 아쉬울 거 없는 가정이면 그만두던가 아니면 그냥 그렇게 그대로 살던가
버블 3
· 4월 25일 18:35
BEST돈도 많고 학벌도 좋은데 대체 왜 이런 일을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감 저 언니랑 동갑인데요 언니처럼 집안에서 학비 대줄 수 있고 생활비를 달라하는 게 아니라 주는 집안이였으면 출근 안 하고 놀았어요 친구들이랑
버블 4
· 4월 25일 18:44
위에 언니 말씀대로 그 나이면 놀아야할때같은데 왜... 안해도 되는 일을 굳이 하면서 정신병 키우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공부도 잘하고 집안도 받쳐주시면 나중에 더 쉽게 벌기위해서 지금 노력하셔야죠 화류는 노력해봤자임..
글쓴버블
· 4월 25일 22:36
@버블 4 네 ㅠㅠ 화류말고 다른거 시작해봐야겠아여
버블 5
· 4월 25일 18:55
왜 굳이 인생에 똥칠을 하세요..; 탄탄대로인 인생인데.. 제가 언니라면 절대 화류 안함
버블 6
· 4월 25일 19:10
돈에 대한 욕심+남미새기질+외모로 즉각적인 보상 주어지는게 즐거움
이거 아닌가요? 왜냐면 저도 그렇거든요...
글쓴버블
· 4월 25일 22:35
@버블 6 헐 외모로 주는 즉각적인 보상 이게 너무 맞는 것 같네여...
버블 7
· 4월 25일 19:36
애정결핍 친구없음 100퍼
버블 8
· 4월 26일 00:10
부럽노
버블 9
· 4월 26일 00:29
제가 언니였음 이거 안했어요.. 집지원도 빵빵하신거같은데 음지에서 왜 언니 욕구를 채우세요..? ㅠ 너무 안타까워요 .. 친구가 아예 없으신가요?
버블 10
· 4월 27일 10:46
그냥해요 집 살아도 밤일하는거 다팔자에요 안할 애들은 아예 안해요 비챙병 걸리지말고 적당히 찍먹했다가 떠나세요
버블 11
· 5월 14일 00:27
알바같은더 해봐요 편한거부터.. 카페 서빙 판매직 다 해봐요 본인한테 맞는게 꼭 나오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