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작했을땐 나이도 어리고 샵에서 해주는대로 헤메 받고 다녔는데 지금 반년 넘게 만난 남자친구 사실 손님으로 만났는데 초이스 볼때 나만 안들어왔음 좋겠다생각했ㄴ데욬ㅋㅋ 근데 아무나 넣어줘 해서 업진이가 걍 아무나 넣었는데 이렇게 되버린것도 웃기긴한데 암튼 그정도로개구렸데요 근데 성형 한거 없고 업종 올리면서 하이부장들 말대로 스타일링 바꾸고 하퍼 나가면 일 정말 다리꼬고 앉아서 술도 안먹고 장타 걸려서 일하고 나오고 다들 넌 왜 여기 있냐 언니들도 칭찬 많이해주시고 그런데 신기해요 옷이랑 메컵 표정 정도만 고쳤는데
버블 1
· 1월 5일 14:57
걍 언니가 원래 존예여서 그럼
버블 2
· 1월 5일 15:17
@버블 1 22맞아요 언니가 이뻐서 그런거죠 ㅎㅎ
글쓴버블
· 1월 5일 18:07
@버블 1 그건 아니에유 곧 수술잡아뒀어여…
버블 3
· 1월 5일 15:31
뭐에서 뭘루 고쳣어여?
버블 5
· 1월 5일 17:03
@버블 3 궁금해요 저도 표정 안좋단 소리 꽤들음
글쓴버블
· 1월 5일 18:08
@버블 3 걍 하이부장이 하라는데로… 화잔은 최대한 연하게 머리도 자연스럽게 홀복은 무조건 렌탈 하는데 이건 ㅂㄹ 안중여한 것 같아요 걍제가 갖고 있는거 입어도 똑같긷해요 그냥 잘 다려진 고급진 새옷 느낌나게…